| 시애틀
타코마 국제공항 Seattle-Tacoma International
Airport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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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은 다운타운에서 남쪽으로 약 20㎞
떨어진 시애틀 시와 타코마 시의 중간 지점에 자리잡고
있으며, 서울서 시애틀까지는 약 10시간 걸린다. Baggage
Claim No.9 앞에 관광안내소가 있다.
그곳에서 호텔, 교통, 관광 정보, 지도 등 각종 자료를 입수할
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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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매일 9:30∼19:30까지
오픈. 또 남쪽 끝의 Baggage Claim No. 1 앞에는
동양인을 위한 관광안내 카운터도 있다. 매일 9:30∼13:30까지
오픈. 또 이 공항은 '시택(Sea-Tac)'이라 불릴 경우가
많으므로 기억해 두면 좋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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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공항
터미널 안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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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 터미널의 4개 CONCOURSE 및 남북으로 위치한
2개의 SATELLITE로 이루어져 있다.
- 남 SATELLITE : 국제선 용
- 북 SATELLITE 및 4개의 CONCOURSE : 국내선
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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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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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선으로 남 SATELLITE에 도착한
승객은 에스컬레이터로 1층으로 내려가 임국심사대(IMMIGRATION)로
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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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국심사를 받은 후, 에스컬레이터로
지하에 내려가 BAGGAGE CLAIMAREA에서
수하물을 찾아
세관심사대에 심사를 받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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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관 후, 심사를 받은 수하물을 다시
첵크인 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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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(S.T.S)로 MAIN TERMINAL에
갈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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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.T.S(SATELLITE
TRANSIT SYSTEM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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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북 각 SATELLITE와 터미널을
연결하는 COMPUTER가 제어하는 무인
지하철이다.
도착승객은 S.T.S 를 이용하여 메인
터미널로 이동 가능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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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아타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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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승객은 입국심사와 세관심사를 받은
후, 수하물을 다시 첵크인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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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.T.S로 연결편의 CONCOURSE가
있는 SATELLITE로 이동하여 2층의
탑승구에서 탑승수속을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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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 연결 소요시간(M.C.T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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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선 ----> 국제선 / 국내선
: 2시간
국내선 ----> 국제선 / 국내선
: 1시간 30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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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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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 터미널 2층의 항공사 카운터에서
탑승수속을 한다. 항공권, 여권, 수하물을
제시하고 출국카드가
절취된 여권과 탑승권, BAGGAGE TAG을
받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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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.T.S로 해당 게이트로 이동하여
보안검색을 받은 후 탑승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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